핸드폰 개통·집 계약·급여 수령 등 모든 과정에서
은행계좌가 필요해요.
그래서 외국인은 보통 재류카드 주소 등록 → 휴대폰 개통 → 은행 계좌 개설 순으로 진행합니다.
아래부터는 실제 개설 과정 그대로 설명하겠습니다.
✅ 1. 준비해야 할 서류
은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, 기본적으로 외국인은
다음 3개가 필수입니다.
✅ 필수
- 재류 카드 (주소 기재 필수)
- 여권
- 일본 전화번호(핸드폰)
✅ 경우에 따라 요구
- 인감(도장) 또는 사인
- 학생증(유학생)
- 회사 재직증명서(급여 통장 목적일 때 일부 은행에서 요청)
- My Number(요청하지 않는 은행도 있지만 최근 점점 요구 비율 증가)
👉 정리하자면, 재류카드 + 여권 + 일본 전화번호만
있으면 90%는 개설 가능해요.
✅ 2. 어느 은행이 외국인에게 가장 쉬울까?
외국인들이 실제로 많이 개설하는
은행 중심으로 설명할게요.
🏦 신생 메가은행 (외국인 개설 가장 쉬움)
✅ ① SBI 신생은행 (Shinsei Bank)
- 외국인 개설 난이도 가장 낮음
- 영어 지원 가능
- 온라인 뱅킹 편함
- 신주쿠에 지점 존재
🏦 메가은행 (조금 까다롭지만 안정적)
✅ ② 미즈호(Mizuho Bank)
- 회사에서 급여 통장으로 가장 많이 사용
- 외국인도 개설 가능
- 단, 입국 후 시간이 너무 짧으면 거절될 수 있음
- 주소 확인 문서 요청 가능 (전입 신고 필수)
✅ ③ 미쓰이스미토모(SMBC)
- 일본 전역 ATM·지점 많음
- 체크카드 발급 가능
- 단, 대체로 일본어 필수
- 유학생이나 신규 외국인은 심사가 약간 엄격함
✅ ④ 미쓰비시 UFJ(MUFG)
- 일본 최대 규모 은행
- 외국인 개설 가능하지만
주소 고정·직장 or 학교 확인을
더 꼼꼼하게 봅니다 - 안정성 최고
✅ 3. 실제 개설 절차 (은행 공통 흐름)
1) 창구에서 신청서 작성
- 이름(알파벳/가타카나)
- 일본 주소
- 긴급연락처
- 직업 선택
- 계좌 용도(급여/저축/생활 등 체크)
2) 신분증 제출
- 재류 카드 → 주소가 있어야 함
- 여권 → 입국일·국적 확인 용도
3) 휴대폰 번호 확인
- 은행에서 문자 인증 보내고 현장에서 확인하기도 함
4) 인감(도장) 또는 사인 선택
- 일본은 도장 문화 때문에 인감 사용하는 은행 많음
- 요즘은 “사인(Signature)”도 OK인 은행 증가 중
(SBI신생은 사인 가능)
5) 계정 번호 발급
- 바로 계좌번호가 나오는 은행 → 신생은행/SBI 등
- 며칠 뒤 통장을 우편으로 보내는 은행 → 미즈호·UFJ·SMBC 등
- 카드(ATM카드)는 보통 1~2주 후 우편 도착
✅ 4. 외국인이 자주 거절되는 케이스
은행이 의심하는 경우는 다음 상황입니다.
❌ 입국한지 1개월 미만
❌ 주소 미등록(재류카드 뒷면 주소 없음)
❌ 핸드폰 번호 없음
❌ 안정적 직장 없음(일부 은행만)
❌일본어로 기본 의사소통이 불가능
✅ 5. 마지막 정리
-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: 전입신고 → 재류카드 주소 기재
- 다음: 휴대폰 개통
- 그리고 은행계좌 개설
이렇게 진행하시면 편하실거에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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